시장 › 시장 해석 › 2026년 11월 2일
데이터 기준일 2026년 11월 2일 · 최종 업데이트
11월 2일 코스피 시가총액 증가의 59.9%… SK하이닉스 · 삼성전자에서
시장 날씨 맑음 · 상승 종목 비율 63.9%, 지난 1년 중 상위 17%
코스피가 2% 넘게 오른 11월 2일 시가총액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에서 나왔다. 코스피 시가총액이 전 거래일보다 104조 9,486억원 늘었고 그 59.9%인 62조 8,317억원이 두 종목 몫이었다.
시가총액 증가가 나온 종목
- 가로는 11월 2일 시가총액이 늘어난 코스피 종목을 변화가 큰 순서로 세운 순위다.
- 막대 높이는 1위부터 그 순위까지 더한 증가분이 코스피 전체에서 몫이 얼마인지다.
- 진한 막대 둘은 변화가 가장 큰 두 종목이고 점선은 50% · 100%다.
지수와 종목 등락률 가운데값
코스피 지수는 2.24% 올랐지만 939종목의 등락률 가운데값은 1.04% 상승에 그쳤다.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지수를 더 끌어올린 셈이다. 지수와 같이 오른 종목은 653종목이었다.
- 막대 높이는 코스피 종목 등락률을 1%포인트 구간으로 나눈 종목 수다. 양 끝 구간은 9% 이상을 모았다.
- 굵은 선은 코스피 지수 등락률, 점선은 종목 등락률 가운데값이다. 두 선이 멀수록 지수와 종목이 따로 움직였다.
올해 2% 이상 오른 날 56일
올해 203거래일 가운데 코스피가 2% 이상 오른 날은 이날까지 56일이었다.
- 막대 하나는 올해 1거래일의 코스피 등락률이다.
- 진한 막대는 ±2% 이상 움직인 날, 테두리를 두른 막대는 이날이다.
집계 기준과 유의사항
- 시가총액 변화는 11월 2일과 전 거래일(10월 30일) 한국거래소 주권 시세에 함께 실린 코스피 939종목의 시가총액 차를 더한 값이다. 우선주 · 리츠도 한 종목으로 셌다.
- 가운데값은 종목 등락률을 크기 순서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이다. 지수는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크게 반영된다.
집계 기준 더 보기
- 올해 거래일 등락률은 금융위원회 코스피 지수 시세(전 거래일까지)와 이날 한국거래소 지수로 셌다. 「2% 이상 오른 날」은 등락률이 +2.00% 이상인 날이다. 그림의 진한 막대는 등락률 절댓값이 2.00% 이상인 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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