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 › 2026년 코스피 5거래일
데이터 기준일 2026년 11월 4일 · 거래일마다 업데이트 · 최종 업데이트
11월 4일까지 올해 코스피 +34.9%… 가장 많이 오른 5거래일을 빼면 −18.0%
올해 코스피가 34.87% 올랐지만 205거래일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5거래일을 보합으로 치고 계산하면 지난해 말보다 17.96% 낮다. 거꾸로 가장 많이 내린 5거래일을 보합으로 치면 128.84% 높고 양쪽 5거래일씩 모두 보합으로 치면 39.20% 높다.
코스피는 11월 4일 5,683.80에 장을 마쳐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30일 종가 4,214.17을 웃돌았다. 이 계산은 205거래일의 등락률을 복리로 이어 가되 5거래일만 0%로 둔 것이다.
가장 많이 오른 5거래일 가운데 7월 31일이 17.91%로 가장 컸다. 이날 하나만 보합으로 쳐도 올해 등락률은 14.39%로 줄어든다. 이날 시가총액 1 ·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6.81%, 29.95% 오른 반면 코스피 종목 등락률 중간값은 3.24%에 그쳤다.
3월 5일과 6월 9일은 가장 많이 내린 5거래일의 바로 다음 거래일이었다. 상승한 날이 126거래일로 하락한 날(79거래일)보다 많았지만 평균 하락률(3.28%)은 평균 상승률(2.41%)보다 컸다.
집계 기준과 유의사항
-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(12월 30일) 종가에서 거래일마다 등락률을 복리로 이어 계산했다. 제외한 거래일은 보합으로 친 계산이며 다른 일이 있었을 경우를 가정한 값이 아니다.
- 사각형 높이는 등락 폭을 로그로 환산한 값이다. 복리 계산과 맞도록 쌓은 높이의 차가 올해 상승분과 같아지게 했고 눈금은 % 수치에 비례하지 않는다.
집계 기준 더 보기
- 등락률은 종가를 앞 거래일 종가로 나눠 계산했다. 전 거래일과 지수가 같은 날만 보합으로 세며 올해는 없었다.
- 7월 31일 종목 등락률은 한국거래소 주권 시세 값이다. 중간값은 이날 거래가 있던 코스피 917종목으로 구했다.